PC용 D램 공급 부족 속 에이수스 '직접 조달' 가능성 부상
HBM 중심 생산 전환 여파…생태계 변화 촉발 여부 '주목'
[더구루=정예린 기자] 대만 PC 제조사 '에이수스(ASUS)'가 D램 제조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가격 급등과 공급 불균형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자체 조달을 통해 생산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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