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보링컴퍼니, 유니버설 올랜도 터널 프로젝트 수주

2026.02.13 11:48:34

유니버설 올랜도 리조트·유니버설 에픽 유니버스 지하로 연결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터널 굴착회사 보링컴퍼니가 '유니버설 올랜도 터널 프로젝트(Universal Orlando tunnel project)'를 수주했다. 보링컴퍼니는 새로운 터널의 설계부터 건설, 유지보수까지 프로젝트 전반을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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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일 기자 hong62@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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