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이 테슬라와 흑연 공급계약을 체결한 호주 광산업체 시라리소스(Syrah Resources Ltd, 이하 시라)의 지분을 인수한다. 제공한 대출금을 주주 지분으로 전환함으로써 미국은 배터리용 핵심 광물인 흑연 공급망을 강화하고, 시라는 대출금 출자전환으로 상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재무 안정성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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