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조' 러시아발 잭팟?…대우조선·삼성중공업 후보 물망

로만 트로첸코 러시아 통합조선공사 사장 "석탄 운송 위해 28척 필요"
세베르나야 즈베즈다, 용선 계약처 유력한 소브콤플로트 통해 발주 염두

2021.02.17 13: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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