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볼트, 3조 뭉칫돈 자금조달 성공…일진머티리얼‧엠플러스 '호재'

약 3조원 규모…폭스바겐, 골드만삭스, OMERS 등 참여
스웨덴 공장 생산능력 40GWh→ 60GWh 확장에 사용
일진, 엠플러스 수주도 늘어날 듯…동박, 조립장비 공급

2021.06.10 08:20:4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