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中 법인장, 상하이 백란화 수상…"경제 발전 기여"

황영민 법인장, 지난 2022년 中 법인장 올라
中 손실로 亞 적자…리더십 교체로 쇄신 박차 

2024.02.28 09: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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