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중국 최초 생산법인' 후이저우 공장, 中 맞춤형 오디오로 '새 역사' 쓴다

"후이저우법인 작년 매출 20억 위안…올해 10% 성장"
오디오 생산 전문 법인…中 맞춤형 제품 개발도 추진

2024.04.24 07: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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