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출산율 내리막길…인구 부양 '안간힘'

中 지난해 출생아 수 902만명, 역대 최저치 경신
인식 변화·경기 불확실성 등 사회·경제적 요인 영향
정부, 산아제한 정책 폐지 후 보조금 지급 등 장려책 확대

2024.09.14 0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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