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조 고배당' 진재승號 유한킴벌리, 순이익 뛰어넘는 배당에 곳간 말라간다

지난 2019년 이후 100% 안팎 배당성향 이어가
현금성 자산 2019년 405억→2023년 200억

2024.11.17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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