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BESS 투자 급증…韓 기업 진출 기회

작년 말 기준 38개 유틸리티급 BESS 사업 진행 중
재생에너지 확대·전력 수요 급증으로 BESS 중요성 커져

2025.11.29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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