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알래스카 LNG 쇄빙선 6척 건조계약 체결…결국 핀란드 선택·한국은 '빈 손'

핀란드 조선소 라우마 마린 컨스트럭션, 미 해안경비대용 북극 경비함 2척 수주
미국 볼린저 조선소에서 4척 건조
미국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 위해 쇄빙선 필요

2026.01.02 08: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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