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경험' 하게한 삼성·'로봇' 앞세운 LG, 전시장 AI 구현 '色' 다르네

윈 호텔 단독관 vs LVCC 메인홀…달라진 전시 지형
마이크로 RGB부터 트라이폴드까지, 삼성은 ‘화면 경험’에 집중
'알아서 맞춰주는' AI…가전·TV 전반에 녹였다
LG 클로이드가 이끈 전시…로봇과 계열사 기술 결합
월페이퍼 OLED·시그니처 존으로 드러낸 LG의 공간 전략

2026.01.07 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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