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불닭 소스 자판기' 상하이에 깜짝 등장…中 소스 시장 공략↑

中 배달·야식 수요 겨냥한 매운맛 해소 전략
불닭볶음면 넘어 조미 소스로 제2 성장축 구축

2026.01.18 07:00:00
스팸방지
0 / 300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등록일 : 2018-03-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