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필리조선소 연간 최대 20척까지 건조능력 확대…美해군 수요충족 목표"

마이클 쿨터 대표 "韓 인력·공정·기술 노하우 접목"
"올해 3척 건조…美 해군과 다양한 협력 논의 중"

2026.04.17 15: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