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언론 "日 TV 누른 韓, 이번엔 中이 韓 점유율 뺏을 차례"

"일본 기술 변화 예측 못해 시장에서 뒤쳐져"
"스마트TV 시대, 중국 시장 점유율 확대 기회"

2020.09.26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