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평가 우세 vs 진정성 보여"…삼성 준법위 평가 두고 의견차

특검, 총수 관련 개별항목 평가 상당 부분 미흡
李 부회장측 "긍정·부정 나눌 수 없어…삼성 변화 인정"
30일 결심공판

2020.12.21 19: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