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일본 이어 인도 사업도 손뗀다…에어아시아인디아 지분 매각

에어아시아인디아 지분 32.67%, 대주주인 타타선즈에 3770만 달러에 매각
10월부터 에어아시아인디아 자금 조달 중단

2021.01.03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