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상 한국투자증권 베트남 법인장 "외국인 투자 한도 풀어야"

"외국인 투자 한도 49%, 지나치게 신중한 조치"
"회계 투명성 높이기 위해 글로벌 표준 적용해야"

2022.09.07 08:0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