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포집 업체들, 2분기에만 1.2조원 투자 받았다

지난 4분기 투자 금액에 두 배 가까이 돼
석유 산업 등 탄소 포집 기술 수요 많아
투자자들 관심 지속될 것으로 보여

2022.09.25 09:00:00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