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구찌·토즈,中 매출 급락…명품 소비 트렌드 변화탓

글로벌 명품 브랜드, 1분기 중국 사업 실적 부진
가격 인상 압박과 명품 소비 트렌드 따라 매출 감소

2024.06.01 00: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