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다니엘, 스트레이키즈 방찬·필릭스, 호주 K-팝 '교두보' 역할 톡톡

호주 시민권자들, K-팝 소프트 파워
앨범·굿즈 판매와 커버댄스 페스티벌, 댄스학원 수요 높아

2024.07.06 07:3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