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엽 팬오션 사장, 한 달째 두문불출...김흥국 하림 회장과 갈등설 '모락'

-최측근 김보연 부사장 사퇴 겹쳐, 모그룹과 갈등설 제기 
-팬오션 측 "건강상 이유로 부재중" 소문 일축

2020.01.03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