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대 재벌 ‘빈그룹’, 독일과 고속철 협력 추진…팀코리아 수주 멀어지나

빈스피드·지멘스모빌리티, 전략적 협력 및 기술 이전 계약 체결
빈스피드 추진 고속철 사업에 지멘스모빌리티 최신 모델 공급
베트남·독일 협력 강화로 한국 남북 고속철 사업 수주 적신호

2025.12.24 08:0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