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LG전자, 中 하이센스와 러시아서 상표권 소송전…'미사용' 빌미로 빈틈 공략

하이센스, 러시아 법원에 LG전자 'XCanvas' 상표권 취소 소송 제기
지난 2003년 등록 후 '미사용' 빌미로 빈틈 공략…러시아 시장 복귀 견제 목적
러시아 법원, 한국 법원행정처에 사법공조 요청…예비 심리는 오는 9월 21일

2026.02.25 10: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