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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나윤 기자 의 전체기사
  • '광물 부국' 인도네시아, 광산 채굴 쿼터 유효기간 3년→ 1년 단축

    • 2025-10-15 09:20
    • 김나윤 기자
  • 글로벌 광업사 "구리값 톤당 1만2000달러 간다"

    • 2025-10-15 08:10
    • 김나윤 기자
  • ‘가상자산 거래만 연간 142조원‘ 베트남에서 첫 거래소 등장...업비트는?

    • 2025-10-14 11:19
    • 김나윤 기자
  • 미래에셋증권 “인도에서 AI·블록체인 활용 자산관리“

    • 2025-10-14 10:23
    • 김나윤 기자
  • 中 대형 리튬기업 '장거광업', 석 달만에 생산 재개

    • 2025-10-14 09:16
    • 김나윤 기자
  • 사상 최고치 금값 ”내년에 5000달러 간다” 전망 잇달아

    • 2025-10-14 08:43
    • 김나윤 기자
  • 베트남에서 고전 면치 못하는 한화생명·신한생명, 이유는?

    • 2025-10-13 15:26
    • 김나윤 기자
  • 인니 KB국민은행, 새 경영진 선임...30년 경력 베테랑 금융 전문가

    • 2025-10-13 12:56
    • 김나윤 기자
  • 英 매체 "네이버·두나무, 결국 합병 못한다" 무산 가능성 제기

    • 2025-10-13 10:33
    • 김나윤 기자
  • 인도네시아 니켈 허브서 화재 발생…작업자 3명 부상

    • 2025-10-13 09:21
    • 김나윤 기자
  • 美·中 갈등 와중에 "호주, 美에 7.7억 달러 희토류 기금 투자 검토"

    • 2025-10-13 08:14
    • 김나윤 기자
  • '가계대출 제동' 속에 올해 남은 기간 은행 수익 전략은?

    • 2025-10-12 00:00
    • 김나윤 기자
  • 4대 금융, 시니어 브랜드 앞다퉈 론칭…‘4300조 시니어 머니’ 공략

    • 2025-10-11 00:00
    • 김나윤 기자
  • "AI가 은행 개인 비서"…4대 시중銀 초개인화 서비스 가속

    • 2025-10-10 00:00
    • 김나윤 기자
  • 은행권, AI 앞세워 "보이스피싱 꼼짝마" 차단 총력

    • 2025-10-09 00:00
    • 김나윤 기자
  • 4대 금융지주, ESG 금융전략 제각각…대출·투자 노선 달랐다

    • 2025-10-08 00:00
    • 김나윤 기자
  • 은행들 ”265만 외국인, 손님으로 잡아라” 대출부터 문화행사까지

    • 2025-10-07 00:00
    • 김나윤 기자
  • "동남아로, 미국으로" 국내 은행, 글로벌 거점 재편 가속화

    • 2025-10-06 00:00
    • 김나윤 기자
  • 신한은행 인니-투구보험, 전략적 제휴…車보험 방카슈랑스 본격화

    • 2025-10-05 00:00
    • 김나윤 기자
  • "미국인들, 은행 못 믿고 가상자산 거래소 선호 "

    • 2025-10-04 00:00
    • 김나윤 기자
  • 우리은행, 인니에서도 지문인증으로 돈 보낸다..생체인식 확대

    • 2025-10-03 00:00
    • 김나윤 기자
  • 내전 중인 미얀마, 러시아 지원 속 원전 건설 가속

    • 2025-10-02 11:10
    • 김나윤 기자
  • 美정부 폐쇄에 금리 인하 기대까지..최고치 찍은 금값, 4000달러 바라본다

    • 2025-10-02 10:05
    • 김나윤 기자
  • KB국민은행 "인니서 31억 금융사고" 공시

    • 2025-10-02 08:59
    • 김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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