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웨이 배터리, 4개의 리튬 LiFePO4 배터리 직렬 연결 방식 공개
-
加 IBAT, 유타 리튬 추출 공장 상업 가동…북미 최초 '이정표'
-
[단독] 미원상사, 배터리·OLED 소재 시장으로 사업 확대 추진
-
-
'삼성물산 투자' 포윈, 美 남동부 최대 전력회사와 ESS 공급 계약
-
中 '세계 최초' 상업용 칼륨 이온 배터리 제품 개발 성공 공식화
-
SK온, 사쿠우 3D 프린팅 EV 배터리 건식전극공정 도입 '기술 혁신 선도'
-
'차기 美 부통령 후보' 켄터키 주지사, 한국 찾는다....SK온 회동 전망
-
올라 "전고체 배터리 초기 단계"…내년부터 자체 배터리 탑재
-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1000대 기업 '톱7' 등극
-
'관세 폭탄 피하자' 中 배터리 회사, 해외에 너도나도 '깃발'
-
美·中·獨 배터리 합작사, 미국에 LFP 배터리셀 제조 공장 착공
-
포르쉐, 독일 바르타 '대형 리튬이온 배터리' 투자 추진
-
中 '최대 규모' 나트륨이온배터리 ESS 프로젝트 가동
-
롯데케미칼, 인니 '5조원 투입' 라인 프로젝트 완료 눈앞...내년 3월 생산 시작
-
LG에너지솔루션, 튀르키예 재생 에너지 시장 '정조준'…현지 공급망 구축
-
'삼성SDI 파트너' 테스볼트, '창립 이래 최대 규모' BESS 주문 확보
-
LG에너지솔루션·암페어, '세계 최초' 파우치형 배터리 셀투팩 기술 협력
-
캐나다, 중국산 실리콘메탈에 대한 일몰 검토 시작
-
-
블루오벌SK, 美 상원의원 상대로 켄터키 2공장 연기 배경 설명
-
LG 이어 GM, 북미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라이 인더스트리' 투자
-
LG에너지솔루션, 미국 애리조나 ESS용 배터리 공장 중단
-
[단독] 포스코인터 세넥스, 호주 EPBC 최종 승인...아틀라스 가스전 확장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