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항공기 제작업체 보잉이 내년 말까지 보잉 737 맥스(MAX)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린다. 보잉은 과거 추락 사고로 생산량을 감축했으나 운항 금지 해제 후 항공사 주문에 따라 생산량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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