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이 이끄는 국부펀드인 공공투자펀드(PIF)가 약 7조원 규모로 녹색채권을 발행한다. 사우디아라비아 경제 개혁 조치인 '비전 2030'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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