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기반을 둔 탈탄소 기술기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이달 초 UAE 기후펀드에 2조6000억원을 출자하는 등 중동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시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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