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엔비디아의 차세대 자동차용 시스템온칩(SoC) '드라이브 토르(DRIVE Thor, 이하 토르)’ 탑재를 선언했던 중화권 고객사들이 이탈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토르 상용화 시점이 미뤄지며 신차 출시에 차질을 빚으면서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