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살아남을지" 기아, 중국 완성차 유럽 생존력 정면 '저격'

파블로 마르티네스 마시프 부사장 "중국차 5년 뒤 생존 미지수... 기아는 10년 뒤에도 건재"
△'마음의 평화' 앞세운 신뢰 경영 △슬로바키아 현지 생산...중국 공세 정면 돌파

2026.04.07 08: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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