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매운맛 전도사' 김대하 농심 日법인장 "4년 내 매출 500억엔·톱5 목표"

일본서 신라면 누적 매출 1조원 돌파…'매운맛' 카테고리 창출
농심, '신라면 툼바' 흥행 잇는 제2 파워브랜드로 '너구리' 육성

2026.04.21 10: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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