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살만 사우디 왕세자, 브라질 발레 '니켈·구리' 사업 지분 인수 추진

사우디 PIF, 3.2조 투입해 지분 10% 인수 논의
'비전 2030' 일환 전략 광물 투자 본격화

2023.06.21 07: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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