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조 굴리는 加 자산운용사, 아시아 진출 2년만 서울 사무소 개설

APAC 지역 내 미드마켓 관심↑…濠·日 이어 입지 확장
지사장은 올초 합류한 이충현 상무…투자자 관계 집중

2024.09.25 12: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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