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E&S 키캡처에너지, 美 미시간 BESS 프로젝트마저 '난항'

뉴욕 이어 미시간도 제동…북미 ESS 확장 불확실성 커지나
안전·환경 우려에 주민 반발…현지 수익성 악영향 불가피

2025.09.03 14: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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