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거인' 모리스 창, 젠슨 황과 깜짝 회동…차세대 칩 양산 국면 속 해석 '분분'

1년 만에 공개석상 등장한 모리스 창, 건강 악화 속 이례적 외출
엔비디아–TSMC ‘AI 동맹’ 상징…차세대 칩 양산 국면서 재확인

2026.02.04 10:00:31
스팸방지
0 / 300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등록일 : 2018-03-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