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日 최대 식품·유통 전시회서 '신라면·너구리' 판 키운다

신라면 40주년 맞아 日 공략 강화…최근 10년 매출 5배 성장
'툼바' 전면 배치·시식 확대…현지 맞춤전략으로 K-라면 저변↑

2026.02.13 08:15:50
스팸방지
0 / 300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등록일 : 2018-03-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