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 깬 강호찬 넥센타이어 부회장, 日 언론과 인터뷰

글로벌 톱10 타이어회사 성장 위해 '혁신·서비스' 강조
한국형 비대면 서비스 '넥스트레벨고' 일본서 채비

2021.02.08 16: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