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GM 배터리 합작사 "인재 채용이 최우선 과제"

연내 300명 이상 고용…오하이오주 공장 내년 초 가동
지자체, 전기차 허브 부상·뉴칼라 일자리 확대 '목표'

2021.06.08 15:3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