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 교체?…'정용진의 남자' 강희석, 취임 3년 앞두고 거취에 쏠린 눈

2019년 이마트 구원투수로 등판, 내년 임기 만료 
부진한 사업접고 M&A 성사, 실적부진은 '걸림돌'

2022.10.19 07:5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