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인도네시아서 IPO 명가 입증

NH코린도증권, 올해 총 8건 IPO 주관
시가총액 3조8144억 루피아 달해
지난해 역대 최다 기록 다시 경신
정영채 ‘글로벌 IB 확대 전략’ 탄력 전망

2023.07.28 10:35:36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등록일 : 2018-03-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