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해외·비주택 시장 개척으로 경기 침체 돌파

국내 주택사업 부진 지속…해외·비주택 프로젝트 총력
정부, 11년만 500억 달러 수주 목표…체코 원전·SMR 등 기대

2025.01.18 08: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