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변수지 기자] 미 해군이 노후한 T-45 훈련기를 대체할 차세대 고등훈련기 사업(UJTS) 입찰을 공식 개시하고, 2032년부터 총 216대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KAI는 록히드마틴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T-50 기반의 TF-50N으로 수주전에 참여할 전망이며, 검증된 운용 실적과 빠른 납품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 수주에 성공할 경우 K-방산의 기술력을 미국 시장에서 입증하는 동시에, 글로벌 훈련기 시장 확대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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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美 해군, '10조원' 규모 차세대 훈련기 도입 입찰 개시…KAI·록히드마틴 컨소시엄 참여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