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에 이어 호주에서도 차세대 원전으로 부상한 소형모듈원자로(SMR)에 대한 회의적인 목소리가 제기됐다. 호주 에너지위원회인 AEC(Australian Energy Council)는 한 기도 구축되지 않은 SMR이 고평가되고 있다고 경계했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