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돈나무 언니'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캐시 우드가 새로운 암호화폐 투자 펀드를 조성했다. 암호화폐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산하는 가운데 되레 투자를 더욱 늘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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