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글로벌 2위 자산운용사 뱅가드가 중국 사업 축소에 나섰다. 중국 금융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일부 사업 부문을 축소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