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영국 에어택시 제조업체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Vertical Aerospace)가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 출시를 연기했다. 애초 목표보다 2년 늦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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