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에어택시 릴리움, '1500억 규모' 정부 대출 사실상 무산

2024.10.15 09:49:16

연방의회 예산위원회 미승인
해외 매각 가능성 높아져

 

[더구루=홍성환 기자] 독일 에어택시 제조업체 릴리움(Lilium)이 독일 정부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지 못할 전망이다. 자금난 우려가 더욱 커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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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환 기자 kakahong@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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