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배터리 무역 협회 'BCI', 119대 의회 위한 정책 권고안 발표
대표 세제 혜택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45X항' 유지 촉구
[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배터리 산업계가 세제 혜택과 보조금 정책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확대를 요구하며 미 의회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공화당 의원들이 관련 법안을 발의하며 힘을 실어주고 있는 가운데 현지 진출한 우리 기업들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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