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엔비디아(NVIDIA)와 대만 팹리스 기업 미디어텍(MediaTek)이 퀄컴(Qualcomm)을 추격하기 위해 모바일용 인공지능(AI) 칩 개발에 나선다. 글로벌 플래그십 모바일 프로세서 시장을 두고 퀄컴과 미디어텍의 경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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